블로그를 만들었다.

항상 타인에 블로그를 보며 울고 웃다가 아니 솔직히 열뻗힌적이 더많았지......

나도 한번 "이짓을 해보자"하는 생각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만들었다.

나는 아는것도 별로 없는 무식한 놈이니 지적인 글은 못올리구...
정치적인 글은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내가 할말까지 다해주시니 굳히 나까지 "명스크는 사기꾼!"이럴 필요는 없겠구...
웃기지두 않으니 웃긴글도 못올리구...
사는 꼬라지는 그냥 "죽음은 피할수 없는것."이라는 신조로 사니.....별 자랑할것두 없구...

어라라...그럼 기껏만든 블로그에 뭔 소리를 늘어놓을까...
그냥 횡설수설이나 하지..뭐...

암튼 이 블로그는 타인이 보는 블로그라긴 보단 롭이어 토끼에 일기장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모르지...광역어그로를 끌어모으는 글 하나올리면...나도 파워블로거!가 될수 있을지...

그런데 그런짓은 안할래...
..모르는 사람한테 욕쳐먹으라구 엄마가 날 낳으시고 미역국을 드신게 아니니깐!

그럼 2010년 8월 롭이어 토끼는 그루밍을 시작합니다!!

아 그리고...이 블로그를 하면서 이것만은 나 스스로 지키도록 노력하자.
 
1.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싫은소리,못된소리 하지말자.
그냥 무시하자...내가 뭐라 그런다고 그 사람에 생각이 바뀔리 없구 나역시 그 사람이 뭔소리를 해도 안바뀌니...
이거 하나면 된다.
물론 타인에 싫은소리가 듣고픈 목적을 가진 놈들이 몇몇있지만...그런 놈들한테 싫은소리란....
그냥 해달라는대로 해주는것...
같이 놀고있다간 내 리플을 보며 그놈은 웃고있고
나는 마우스를 집어던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밑지는 결과만 초래한다...
그냥 그런것들은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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